- - 도시기능 회복 및 도시환경 개선을 통한 주거생활 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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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임성규)는 지난 7월 31일 19:30 연산면 연산1, 4리 노인회관에서 해당지역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산텃들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본 사업은 시에서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된 지역 또는 공공기반시설의 정비 상태가 불량하여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공공기반시설의 정비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그동안 소외되었던 연산텃들지구(연산면 연산리 231-1번지 일원)에 대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할 내용으로 지난 5월 30일 충청남도가 정비구역을 지정 고시하였다.
시에서 도로, 상하수도시설 등 도시기반시설을 시행하고, 주택개량사업은 토지 및 건축물 소유자가 현지개량방식으로 시행함으로써, 연산텃들지구(편입면적 48,252㎡)에 61세대 160여명이 수혜를 받게 되며, 투자되는 총사업비는 66억 4천만원으로 50%를 국비로 지원 받게 된다.
시 관계자에 의하면 사업일정은 2009년도에 실시설계 완료, 2010년도에 주민공람 및 보상을 위한 행정절차 완료, 2011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사업 추진과정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청회 등을 실시하여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