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원과 보건소 등 민원부서 하위평가 문제점 노출,상위 5개기관 2위 양촌면 3위 은진면 4위노성면 5위 농업기술센터 전체적으로 읍면동 사업소가 시본청보다 친절로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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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지난 6월 12일부터 6월 24일까지 12일간 외부전문모니터링 전문기관인 현대리서치연구소에 의뢰해 논산시장 산하 41개 기관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8년도 상반기 공무원 전화 친절도 평가에서 전체적인 평균점수가 83,6점으로 목표점수 90,5점보다 11,4점이 낮은것으로 나타나 향후 논산시가 행정서비스 수준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동 조사의 기관별 유형평가에서 읍면동이 84,8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 직속 사업소 [84,0점] 시본청실과[82,7점]순으로 시본청이 읍면동에 비해 민원인에 대한 전화친절도가 낮은것으로 나타났다
41개 조사단위에서 상월면이 90.8점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양촌면,은진면 노성면 농업기술센터가 그뒤를 이었다,
가장 불친절한 부서로는 시청 건설과가 논산시의회와 함께 꼴찌다툼을 벌리고 있는것으로 나타났고 주요민원 부서인 ,민원과 보건소 등도 하위권에 마물러 각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동조사의 차원별 평가에서 "맞이단계"차원이 91,1점으로 가장높고 다음으로 "응대단계[81.9점]
"마무리단계"[76.7점]차원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대단계와 마무리단계차원이 낮게 나타나 전반적인 개선노력이 필요한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논산시는 동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전직원이 평가결과를 공람토록해서 전부서 공통적으로 친절도가 향상될수 있도록 자체계획을 수립하도록 해서 전화민원 응대에 적극성을 갖도록 할것이라고 한 관계자는 말했다,
다음은 전화친절도 평가순위이다
1]상월면 2]양촌면 3]은진면 4]노성면 5]농업기술센터 6]축산과 7]사회사업과8]도시과 9]산림녹지과 10]지적과 11]농정과 12]성동면 13]광석면 14]환경사업소 15]지역경제과 16]부창동 17]부적면 18]환경보호과 19]강경읍 20]연산면 21]재난안전관리과 22]채운면 23]수도사업소 24]세무과 25]종합사회복지관 26]연무읍 27]건축과 28]보건소 29]자치행정과 30]취암동 31]벌곡면 32]회계과 33]문화관광과 34]도로교통과 35]기획감사담당관실 36]종합민원과 37]가야곡면 38]주민생활지원과 39]계백장군유적지관리사무소 40]시의회사무국 41]건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