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장에 한연교 씨,품목별이사에 이치우,윤석범,최경환 김시준씨 감사에 김병호 씨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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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원예브랜드 육성사업 창립총회가 7월 29일 오전 11시 논산시 광석면 천동리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팜슨"저온선과장에서 개최됐다,
임성규 논산시장 송영철 충남도의회 제1부의장 송덕빈 농수산위원장 한호갑 농협논산시지부장
을 비롯한 내빈과 회원 원예농가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창립총회는 경과보고와 격려사 창립취지 채택,임원선출 의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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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영체인 주식회사 농업회사법인 "팜슨"의 윤원식 대표이사는 인삿말에서 원예브랜드 사업은 논산채소산업의 발전을 위해 농림부가 200억원의 예산을 투입,추진하는 사업으로 농가컨설팅을 통한 친환경농법의 확산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시설의 개선 ,수확농산물의 적정가판매를 창립목적으로 한다고 말했다,
윤원식 대표이사는 이날 선출되는 농민대표회장 품목별 이사들과 머리를 맞대고 협의 논산시관내에서 생산되는 딸기 토마토,메론,수박,등 품종에 대한 혁신적인 고품질 생산기술을 확대하고 예스민 브랜드를 활용 700억원의 판매목표를 설정하고 있다며 농가소득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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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에 나선 임성규 논산시장 송영철 충남도의회 제1부의장 송덕빈 도의원도 한미FTA무역협정 ,농산물수입개방 국제원유가상승,사료곡물가 인상등 으로 농촌 농민이 이중 삼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민들을 위로 격려했다
임성규 시장등은 2백억원의 예산을 투입 [기금38억,지방비40억,융자105억,자담17억]생산유통구조개선 을 통한 생산비용절감 외국농산물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기위해 추진하는 동사업이 최종 선정되면 논산농민이 생산하는 농산물의 생산,가공 유통,수출에 이르는 시스템이 일원화 되므로서 농업발전과 농민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것이 라고 말했다,
임성규 시장은 논산시도 {주]"팜슨"이 2009년 원예작물 브랜드 육성사업으로 선정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라며 생산농가의 힘과 역량을 한테 모아줄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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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창립총회에서 회장에 한연교씨 딸기이사에 "이치우씨 ""토마토" 이사에 "윤석범씨" 수박이사에 "최경환씨" 멜론이사에 "김시준씨"씨등이 선출됐고 감사에는 김병호 씨가 선임됐다,
동사업은 사업비 2백억원을 생산기반시설 농산물 가공시설 마케팅 사업등에 투입 추진하는 것으로 3년동안 투자하는 주요사업계획서를 현재 논산시와 충남도의 심의를 거쳐 오는 8월초순경 농림수산식품부에서 현장심사를 통한 공개 발표등 최종선정과정을 앞두고 있어 그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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