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시장;임성규]와 논산시축구연합회[회장;윤충재]가 공동주관한 제6회 연합회장기 클럽대항 축구대회가 7월 26-27 양일간 논산중학교 ,연무체육공원 등지에서 동오축우회 예스민 FC등 논산시 관내 2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1부 11개팀 2부 16개 팀으로 나뉘어 치뤄진 이번경기에서 1부 우승에 광석축우회 [준우승 ;강경조위회/공동3위;동오축우회/Dp스민FC]2부 우승은 하상단위축우회[준우승;강경일축회/공동3위;강경축우회;봉화축우회]가 차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1부 페어플레이상은 연산축우회가 차지했고 개인상인 최우수 선수상에는 광석축우회 오동환선수 우수선수상은 강경조우회 조배원 선수가 선정돼 상패를 수여받았고 감독상에는 광석축우회 홍석면 심판상에는 박종아 씨가 각각 선정돼 수상했다,
2부 개인상에서 최우수선수에 정일모선수 우수선수에 황승면 선수 감독상에 하상축우회 김덕록 심판상에 김상규 심판위원장이 각각 선정돼 상패를 수여 받았다,
이날 오후 7시 우승선수들에게 시상을 마친 윤충재 논산시연합축구회장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연이틀간의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선전해준데 대해 치하하고 축구의 저변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화합과 단결을 통해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돼줄것을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