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의장에 이상구 의원 , 김영달 의원 이례적 운영위장 재선,행자위원장엔 김선일 ,산업건설 위원장에 이계천의원 .산업건설 위원회 간사에 김형도의원, 행자위,운영위간사엔 오세복 의원이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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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가 7월 25일 제5대시의회 원구성을 위한 부의장 선출 및 상임위원장 간사 선임을 통해 제5대의회 후반기 원 구성을 마쳤다,
시의회는 이날 오전 10시 부의장 및 상임위원장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개최하려 했으나 사전조율을 위한 의원들의 간담회가 길어져 예정시간보다 1시간 30분늦은 오전 11시30분경 부의장 선출을 위한 본회의를 속개했다,
김영달의원의 부의장 입후보 철회로 이상구의원이 단독 입후보한 가운데 부의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했고 투표결과 회의에 불참한 이태세의원을 제외한 10명의 투표결과 9표를 얻은 이상구 의원을 제5대의회 후반기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잇달아 행정자치위원장 선출을 위한 투표에 들어간 의원들은 부적면 출신 김선일 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했고 산업건설위원장에는 상월면 출신인 이계천 의원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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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는 오후 2시 마지막으로 운영위원장과 각 상임위원회 간사 를 선출하기위한 본회의를 개최코자 했으나 운영위원장 선출을 둘러싸고 오세복의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하자는 의견과 김영달의원을 재 신임하자는 의견이 맞서 이견을 좁히지못한채 오후 4시를 넘겨 서야 본회의를 속개 김영달 의원을 제5대의회 전반기 운영위원장에 이어 후반기 운영위원장으로 재 선출했다,
이날 상임위원장 선출에 따라 각 상임위별로 후반기 제1차 위원회를 열고 행정자치위원회 간사에 오세복의원을 산업건설위원회 간사에 김형도 의원을 선임했고 운영위원회 간사에 오세복의원을 선임하므로서 오세복의원은 운영위와 행자위 간사를 겸임하게 됐다,
시의회는 그동안 우여곡절을 거듭하며 미뤄져왔던 원 구성을 마치고 오후 5시경 다시 본회의를 속개 제5대의회 의장단 을 비롯한 상임위원장 간사선임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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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유식 의장은 제5대 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선포한데 이어 가진 인삿말에서 원구성을 둘러싸고 시민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드린데 대해 석고대죄하는 심정으로 사죄한다고 말했다
전유식의장은 만시지탄이나 11명의원들이 그간 보여온 갈등의 골을 메우고 원만한 원구성을 마쳤으니 만큼 심기일전해서 시정발전을 위해서 합력해 나갈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전유식 의장은 자신의 거취와 관련해서는 후반기 원구성이 원만하게 마무리 되는시점에서 그간 의원들간 협의된 내용을 존중해 선택할것이라고 말해 늦어도 오는 가을 정례회 이전에 의장직에서 물러날 뜻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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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논산시의회는 그간 의장단 구성을 둘러싸고 전유식 의장을 중심으로한 전유식 강중선 윤종근,이계천 김용제 이상구 의원등 6명의 주류[?]와 김형도 오세복,김영달, 김선일 의원등 4명의 비주류[?]간 첨예한 갈등양상을 보여왔다,
이날 논산시의회 가 가까스로 계파간 이해의 접점을 찾아 5대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 했으나 양계파간 합의한 대로 오는 가을 정례회의 시 전유식 의장의 의장직 사퇴이전 까지는 언제라도 또 다른 갈등양상이 재연될수도 있다는 것이 시민일반의 지배적인 관측으로 보인다,
논산시의회가 원구성을 마무리 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한시민은 산고가 길었던 만큼 원구성을 마친 시의회가 더욱더 분발해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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