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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새생명 찾아주기 운동을 전개해 참봉사단체로 국민적인 신뢰를 받고 있는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논산시지회[회장;이규만]가 7월 24일 논산쌘뽈양로원 할머니들을 모시고 효도나들이길에 나서 주위의 칭송을 받고 있다,
이날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남여 대원 30여명은 오전 10시 논산시 은진면 교촌리 소재 쌘뽈양노원에 결집,60여명의 할머니들을 자신들의 택시에 태워 양촌면 신기리 냇가로 나들이에 나섰다,
이들 대원들은 풍광좋은 양촌 냇가에서 자신들이 마련한 푸짐한 점심상을 할머니들에게 대접하고 점심수발을 하는가하면 대원들이 스스로 노래를 부르는등 으로 할머니들을 위로했다,
이날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남여 대원들의 극진한 보살핌속에 모처럼 냇가에 나들이를 나온 할머니들은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원들이 부르는 노래가락을 따라부르며 박수를 치기도 했고 자신들의 어린시절을 떠올리며 냇가에 발을 담그는등 모처럼의 나들이길을 마냥 즐거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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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이규만 지회장 및 모범 대원들에게는 논산시 자원봉사센터로부터 감사장이 주어지기도 했는데 이들 대원들은 평소 자신들이 운행하는 택시에 심장병어린이돕기 모금함을 설치 모금된 성금으로 심장병어린이 수술비로 적잖은 어린이들에게 새생명을 찾아주는데 앞장서 왔고 논산시가 개최하는 젓갈축제 딸기 축제를 비롯한 공공행사에 교통정리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해 시민들의 좋은 평판을 얻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주관한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논산시지회 이규만 회장은 논산시민들의 적극적인 성원의 덕으로 며칠전에도 심장명으로 생명이 꺼져가는 논산시 관내 어린이 한명의 귀한 목숨을 살려낼수 있었다며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그는또 사랑실은 교통봉사대는 앞으로도 심장병어린이 돕기 운동은 물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힘닿는데 까지 지원활동을 전개해 나갈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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