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약품비 절감으로 축산농가 경제적 부담 덜고 동물 각종 질병 종합컨설팅 센터로 논산 축산업 진흥에크게 기여할듯,,
논산 계룡축협 [조합장;임영봉]동물병원 개원식이 7월 22일 오후 3시 논산 계룡축협 회의실에서 거행됐다,
임성규 논산시장 한호갑 농협논산시지부장 이재철 산업건설국장 등 내빈과 축협 조합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개원식에서 임영봉 축협조합장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한우 가격이 15%이상 하락한데 이어 양돈 양계 한우등 을 사육하는 축산 농가들이 가축들의 질병에 의해 이중 삼중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고 이런 어려운 축산환경 극복을 위한 방안의 하나로 동물병원을 마련하게 됐다고 동물병원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
임영봉 조합장은 동뭉병원 개원으로 가축들의 질병을 줄이고 약품비 절감 효과를 통한 생산향상으로 이어질것이라며 동물병원이 동물약품의 유통단계의 중간 마진 폭을 줄여 양축농가의 부담을 크게 줄임은 물론 동물병원을 중심으로 각 축종별 종합 질병 컨설팅 센터 역할을 수행할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임성규 논산시장은 하나로 마트 신축 충남동물자원센터와 공동개발한 "차린"출시 에 이은 축협의 동물병원 개원은 축산농가에 수준높은 가축질병진료 와 예방 사양관리로 축산농가에 큰 힘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성규 시장은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와 그에 따른 축산물 가격 하락 곡물사료 가격 인상등으로 축산업의 기반이 흔들리는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지만 "위기는 곧 기회"라는 인식을 가지고 논산축협을 중심으로 고급육 생산과 시장경쟁력을 높여 나갈것을 당부하고 축산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덜어줄것으로 생각되는 동물병원 논산축협 발전의 새로운 게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 계룡 축협은 임영봉 조합장 취임이후 눈부신 개혁과 변화를 통해 총사업규모 4,500억신용사업예수금이 1,200억 에 1천억 대출 시대를 열었고 질좋은 사료 생산 으로 양축인들에게 연간 50억가까운 생산비 절감효과를 얻고 있으며 취암동에 개장한 축협 하나로 마트는 1일 매출 5천만원 에 달할 만큼 시민들의 높은 이용율을 보이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