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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중심 시가지 일부 도로변에 식재한 가로수에 대한 관리를 소홀히 하고 있다는 지적에 이어 시민들의 쉼터로 조성한 소규모 가로공원에 대한 환경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시민들의 볼멘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논산시 내동 논산소방서 앞 도로변에식재된 고급수종인 백일홍이 활짝꽃을 피워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으나 나무식재 이후 지주목이나 부목등을 설치하지 않아 동 백일홍나무 수 그루가 가로에 늘어지거나 휘어지는등 부러질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는것으로 시민들은 태풍을 동반한 비바람이 잦은 계절임을 감안 신속히 이에 대한 보호대책을 마련해야 할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기사를 제보해주신 시민께는 굿모닝논산이 보내드리는 문화상품권 을 우송해드렸습니다,
부창동 김영란 주부님 ,내동 정설필 님 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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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시민들을 위한 쉼터로 조성한 부창동 관음사 입구 소규모 가로공원등에도 상당한 예산을 들여 의자를 비롯한 시설물을 설치해놓고도 쓰레기를 방치하거나 잡초를 제거하지않는등 환경관리에 소홀하고 있어 시민들이 이를 외면하고 있다는것으로 더욱 가로수 보호 및 가로공원에 대한 환경관리는예산 투입없이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이행할수 있는 일이어서 관련부서의 무관심을 질책하는 여론이 무성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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