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8주기 순국경찰관 합동추도식이 제헌절인 7월 17일 오전 11시 논산시 등화동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에서 거행됐다,
이석권 논산경찰서장 ,임성규 논산시장 도승구 논산교육장 전유식 논산시의회의장 박순례 논산경찰서 행정발전위원장 을 비롯한 지역기관단체장 과 유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추도식에서 이석권 논산경찰서장은 순국경찰관 83위에 대해 분향 헌화한뒤 가진 추도사에서 나라와 지역을 지키다 정렬히 산화한 고귀한 영령들의 뜻을 받들어 위민치안의 본분을 다하는 경찰상 구현에 진력할것을 다짐했다,
이석권 논산경찰서장
이날 추도식은 임성규 시장의 추도사에 이어 경승실장 경목실장 의 기도와 독경에 이어 유족 및 관내 기관단체장 시민들의 헌화와 분향으로 이어졌다,
이날 추도식에는 행사를 주관한 논산경찰서 측이 특별히 "시의원석'이라는 푯말이 부착된 좌석을 마련했으나 논산시의회 11명 의원중 전유식 의장과 김형도 의원 단 두사람만이 참석한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