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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행정이 부른 꼴볼견,배일호 노래비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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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08-07-17 07: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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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들 시장이 이전비 8백만원 물어내라,주장 관촉사 입구 건립당초부터 주민들 반대 ,일단건립하고 나서 이전검토하자 미봉책으로 이전비용 800여만원 까지 낭비불러,,시민들 당시정황 파악…
 
지난해 4월 논산시 관촉동 관촉사 입구 주차장 마을 입구에 논산시가 3000여만원의 예산을 지원 건립한 국민가수 배일호 노래비가 지역주민들의 완강한 반대와 이전요구에 부딪쳐 이를 건립했던 추진위원회는 이전부지를 물색하던중 논산시와 공설운동장 녹지공원에 이전키로 협의 끝에 지난 달6월 10일경 이전을 완료했다,

한편 논산시는 배일호 노래비건립과 관련해서 시예산 3,000만원을 지원한데 이어 이전에 소요되는 비용 800여만원까지 지원한것으로 알려져 시민일각에서는 시 당국의 사려깊지 못함이 엄청난 예산의 낭비로 이어지고 있다는 비판여론이 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산동에 거주하는 김ㅇ 수[65]씨는 배일호라는 논산출신 가수의 노래비 건립자체를 반대할 이유는 없겠지만 논산시예산으로 건립한데 대해서는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말하고 더욱 관촉사 주차장 부지에 건립할 당시부터 주민들이 완강히 반대의견을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한채 일단 건립하고 보자는 식의 주먹구구식 행정이 또 다시 8백만원이라는 이전비용의 낭비를 초래 했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논산시 취암동 주공아파트 에 거주하는 송모[64]씨도 논산시청 담당부서 책임자의 우유부단이 예산낭비를 초래했다면 이는 마땅히 구상권을 청구해야 할일이라며 최소한 이전비용 8백만원에 대해서는 시장을 비롯한 관련부서 책임자들이 물어내라고 일갈했다,

한편 배일호 노래비 이전에 소요되는 비용 840여만원은 논산시청 문화관광과 예산중에서 시설비 명목으로 지출된것[담당계장의말]으로 알려졌다

더욱 이전비용 840만원과 관련해서도 문화재도 아닌 노래비를 파내 불과 4km이내의 지점인 공설운동장으로의 이설 비용이 과다하게 책정됐다는 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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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8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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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9 09:56:39

    처음부터 안될일을벌이더니 결국엔 운동장 한귀퉁이에 배일호노래비옮기고 아주 잘하는짓이구만.무슨 얼어죽을 노래비에시비3,840만원들이는 행정를펼치는지 시민께 사과하고 그돈은 추진위원들이 내놓아야 마땅하다.그추진위들은 논산에 돈이많은갑부들이니모두 내놓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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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8 15:00:59

    시민이 봉이냐,,개뿔났다고 노래비비석에 3,840만원들이냐..? 직장없어 집에서 빈둥빈둥놀고있는사람들,그돈으로 해결이나해주지,얼어죽을비석이여,,그비석에서 돈이라도 나오냐,금이나오냐,,이지랄넘들아..다헤쳐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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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7 16:44:16

    처음에 돈쪼금 준다고 논산행사 안오던 인간 노래비를 세워줘 그리고 **님자는 빼시오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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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7 13:27:18

    정말 한심한 일이다
    누구누구 할것없이 시비를 내준사람 쓴사람 모두 책임이 있는것이다
    논산이란 금전을 빼먹는 얌체족들이 너무나많다
    왜이럴ㄲ가?
    얼마나 낭비인가 이젠 나도 논산을 떠나야 할시기가 온것같다
    의회도 밎고 시도그렇고 모든중생들아 정신차려라
    모두떠나면 너희들끼리 무엇을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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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7 13:07:20

    시장님하고 배일호씨가 조금 걷고 나머지는  추진위원했던 작자가 적극 추천했으니,,, 추진위원들이 돈모아서 내라,,이넘들아...어디 감히 시비를 쓰냐,,
    그돈이면 굶주린 목숨달린 사람들의 양식이다...천벌을 받을 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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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7 12:56:21

    참 비친넘들,, 그렇게 답글에 반대했는데 신성한곳에 노래비를 세우더니,,이젠 또옮기는데 840만원시비를 들이냐,,아주 개 같은행정을하는구나..시민만 골병들게하는구나,,,에라~ XXX행정가들아 잘쳐먹고 니네나 잘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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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7 10:12:01

    출신가수가 논산이 고향이라는 명목으로 즉흥적인 일부 논산 아부꾼(기득권 세력)들에 의해  제막비를 세운다는 것은 일치에 맞지 않은 처사 일 뿐만 아니라. 과연 배일호 가수가 논산을 위해 제막비를 세울수 있는 명분있는 일을 했는지! 한심하고 통탄할 노릇이구나! 장차 논산의 미래를 누가 책임져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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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7-17 08:52:25

    한심한 나리들 하는짓이 그렇지 쯧쯧~~ 시정을 행하는것을 저 비석으로 비춰보면 딱 맞는구나  논산 시민으로 한숨만 나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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