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8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처음부터 안될일을벌이더니 결국엔 운동장 한귀퉁이에 배일호노래비옮기고 아주 잘하는짓이구만.무슨 얼어죽을 노래비에시비3,840만원들이는 행정를펼치는지 시민께 사과하고 그돈은 추진위원들이 내놓아야 마땅하다.그추진위들은 논산에 돈이많은갑부들이니모두 내놓아라
시민이 봉이냐,,개뿔났다고 노래비비석에 3,840만원들이냐..? 직장없어 집에서 빈둥빈둥놀고있는사람들,그돈으로 해결이나해주지,얼어죽을비석이여,,그비석에서 돈이라도 나오냐,금이나오냐,,이지랄넘들아..다헤쳐먹어라
처음에 돈쪼금 준다고 논산행사 안오던 인간 노래비를 세워줘 그리고 **님자는 빼시오들들
정말 한심한 일이다
누구누구 할것없이 시비를 내준사람 쓴사람 모두 책임이 있는것이다
논산이란 금전을 빼먹는 얌체족들이 너무나많다
왜이럴ㄲ가?
얼마나 낭비인가 이젠 나도 논산을 떠나야 할시기가 온것같다
의회도 밎고 시도그렇고 모든중생들아 정신차려라
모두떠나면 너희들끼리 무엇을할것인가-------
시장님하고 배일호씨가 조금 걷고 나머지는 추진위원했던 작자가 적극 추천했으니,,, 추진위원들이 돈모아서 내라,,이넘들아...어디 감히 시비를 쓰냐,,
그돈이면 굶주린 목숨달린 사람들의 양식이다...천벌을 받을 놈들아..
참 비친넘들,, 그렇게 답글에 반대했는데 신성한곳에 노래비를 세우더니,,이젠 또옮기는데 840만원시비를 들이냐,,아주 개 같은행정을하는구나..시민만 골병들게하는구나,,,에라~ XXX행정가들아 잘쳐먹고 니네나 잘살어라...
출신가수가 논산이 고향이라는 명목으로 즉흥적인 일부 논산 아부꾼(기득권 세력)들에 의해 제막비를 세운다는 것은 일치에 맞지 않은 처사 일 뿐만 아니라. 과연 배일호 가수가 논산을 위해 제막비를 세울수 있는 명분있는 일을 했는지! 한심하고 통탄할 노릇이구나! 장차 논산의 미래를 누가 책임져야 할지........
한심한 나리들 하는짓이 그렇지 쯧쯧~~ 시정을 행하는것을 저 비석으로 비춰보면 딱 맞는구나 논산 시민으로 한숨만 나오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