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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부창동 오거리 교차로에서 강경방향으로 진행하는 계백1로 확장공사를 하면서 설치한 보도를 특정건물이 3분의 2이상의 보도폭을 잠식한채 준공검사가 된것으로 알려져 인근주민들이 의혹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자전차 전용도로 까지 설치한 보도가 동 건물앞에서 보도의 3분지2가량 폭이 줄어들면서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논산시가 특정인의 편의를 위해 잘못된 건축허가를 내준것이 아니냐는 비판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제보해주신 부창동 주민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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