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 전국 딸기생산량 13% 년간 수익 1천억 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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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딸기연구회[회장;이영복]는 6월 25일 오전 11시 논산시농업기술센터 2층 강당에서 전국의 딸기 재배농가 대학 연구지도기관 관계자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시와 딸기시험장 농촌진흥청 딸기연구사업단 과 공동으로 딸기 로열티 대응 신품종 재배신기술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움에서 딸기품종 보호에 따른 종묘유통 로열티 대응방안 [고관달 딸기연구사업단장]딸기신품종 설향[논산딸기시험장 김태일박사 ]다홍[시설원예시험장 정재완 연구사]고하[고령지농업연구소 이종남박사]품종의 특성 및 재배핵심기술과 병해충 방제기술인 육묘기 탄저병 시들음병 [논산딸기시험장 남명현 박사]작은뿌리파리[경남농업기술원 이흥수박사]방제에 대한 발표와 앞으로 농가가 추구해야 할 딸기 친환경 재배관리 [전남농업기술원 신길호 박사]기술 등에 대한 주제발표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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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포지움을 위해 딸기연구사업단[농촌진흥청]은 재배농가들에게 딸기 신품종 재배매뉴얼 및 심포지움 책자와 팔픔렛 등 7종을 농가에 제공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고 주제잘표에 앞서 이영복 한국딸기연구회 회장은 국내 딸기산업발전 및 국산신품종 확대보급 공로로 고관달 딸기연구사업단장 과 이석수 전 논산 딸기시험장장 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국내 최대의 딸기주산단지인 논산에서 개최된 이번 딸기 심포지움은 2009년 으로 예정된 품종보호로 인한 외국품종의 로열티 지불에 맞서 국내 신품종의 보급급확대와 재배기술 습득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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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국의 대표적 딸기 재배농가들이 참석한 이날 심포지움에서 임성규 논산시장과 송영철 충남도의원은 논산이 한때 쌀의 주산단지로 조수익이 2700억원에 달하기도 했으나 지금은 쌀농사의농가소득이1천억여원에 불과한 반면 딸기 산업에의한 농가소득이 1천억여원에 달할 만큼 논산시의 효자상품이 되고 있다며 향후 딸기 산업육성에 대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모두 발언에 나선 한국 딸기 연구회 이영복 회장은 더 이상 딸기 농가들이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을 기대하지말고 신품종 개발과 친환경 딸기 재배 등으로 딸기산업의 내실을 기해 독립적 자립기반을 마련하는것이 바람직할 것 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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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심포지움에는 임성규 시장 송영철 충남도의원 한국딸기생산자협회장을 맏고 있는 김준수 양촌 농업협동조합장 홍판기 광석농협조합장 등 농업관련기관장이 대거 참석 딸기 재배농가들을 위로 격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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