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장번복은 소신? 기회주의? " 논산 범시민대책위 언론사에 논산시장의 정운천 장관 지지철회와 광우병 쇠고기 재협상 촉구에 이르기 까지의 전 과정 설명,정운천 장관해임반대 문건 서명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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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관내 19개 농업단체와 시민사회단체 모임으로 구성된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 논산 범시민대책위원회는 6월 4일 각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를 통해 6월4일 오전 11시 임성규 논산시장이 정운천 장관에 대한 지지철회입장을 밝힘과 동시에 광우병 쇠고기 재협상 촉구문건에 서명한 사실을 들어 이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존중한것으로 환영한다고 밝혔다,
범시민대책위는 또 전국적으로 광우병위험 쇠고기 반대움직임이 들끓고 있는 시점에서 임성규 시장의 미국산쇠고기수입 재협상을 촉구하는 서명을 한것은 자자체 단체장으로서는 맨 처음이어서 아주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범시민대책위가 지난 5월30일자로 임성규 논산시장에게 보낸 질의서에 의하면 임성규 시장이 지난 4월 24일 교육중에 정운찬장관에 대한 해임반대 입장을 밝히는 연서에 서명해놓고도 이를 항의하러간 시민들에게 "나는 내용을 몰랐다"고 한것은 14만 시민을 책임지는 시장으로서 책임성이 없는것으로 내용도 모르는문건에 서명을 했다는것은 도저히 납득할수 없다는 내용을 적시 ,임성규 시장의 이중적 태도를 비판하고 있다,
동 질의서에 의하면 최근 괴산군수나 홍성 부여군수등의 답변 내용을 보면 5월 19일 -20일경에 농림부 차관급이 직접전화를 해서 "정운천 장관 해임건의안을 반대하는 데 참여하면 20억원정도 에산을 지원해주겠다"는 말을해 이에 동의했다는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임성규 시장도 그러한 전화를 받아서 지지연서를 했는가 아니면 광우병 쇠고기 수입을 우려하는 시민들을 뒤로하고 전운찬 장관의 농정정책을 지지해서 서명을 했는가를 밝히라고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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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 논산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6월5일과 10일 오후 8시 두차례에 걸쳐 논산시 공설운동장 주차장에서 촛불문회제를 개최힌다고 밝히고 시민일반의 동참을 촉구했다,
참가단체는 다음과 같다,
생활개선회/농촌도자연합회/경영인연합회/여성농업인연합회/쌀전업농연합회/농민회/한우협회/양돈협회/육게협회/종게협회/토바우/이장단협의회/공무원노조 /전교조/사화보험노조/건설노조/화물연대/덤프연대
정 장관 해임안 반대 서명 시장.군수 명단(강기갑 의원 공개)
△강원도 : 철원, 양양
△경기도 : 양평, 안성
△경남도 : 의령, 함양, 남해군수권한대행
△경북도 : 성주, 영양, 상주, 영덕, 울진, 경주
△인천 : 강화
△전남도 : 신안, 곡성, 함평, 강진, 고흥, 해남, 장성, 완도
△전북도 : 장수, 순창, 고창, 김제, 부안, 남원, 정읍, 익산, 진안, 군산
△충남도 : 청양, 부여, 논산, 서산, 홍성
△충북도 : 괴산, 보은, 영동, 단양, 충주, 제천
△울산 : 울주군수 권한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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