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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문화원(원장 박응진) 백제의 후예! 실버도예가 양성 프로그램이 6월 5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9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15주 교육과정으로 우대경(노성 토감운영) 도예 강사의 지도로 실시된다.
지난해 기초 도예과정을 마치고 실버 도예가로 활동하면서 삶의 활력과 보람을 찾고 있는 실버도예가 어르신들은 금년엔 좀더 심화 학습 내용으로 배우게 되며 더욱 왕성한 사회 활동에 참여 할 계획이다.
아마추어 아티스트로서 도예가에 도전한 어르신들은 15주차 교육 과정에서 실버사랑큰축제 참가, 남부평생학습관 평생학습축제 참가, 아름다운가게 작품 기증, 아트월 설치 등 지역 문화의 리더으로서도 역할을 하게된다,
논산문화원이 노인들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기위해 마련된 실버도에가 양성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고 자신감의 회복 뿐만 아니라 청소년과의 공동 수업시간을 마련해 세대간 소통의 장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 우대경 강사는 무엇보다 찰흙을 통한 손의 활발한 움직임이 있어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 며 노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2008년 백제의 후예! 실버도예가 양성 사업은 한국문화에술위원회 문화나눔추진단이 주최하고 논산문화원이 주관하며 기획재정부 , 복권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원연합회회가 후원하는 2008 지방문화원 중심 노인참여 프로젝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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