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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발전협의회 [회장;최의규]2008년도 정기총회가 5월 27일 오후 5시 논산시청 3층 제1회의실에서 최의규 회장 임성규 시장 이인제 국회의원 등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구본선 논발협 사무차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기총회는 감사보고와 재무보고 에 이어 신임 최의규 회장에 대한 인준의 건을 통과 시켰다,
이날 정기총회에서 회원정리의 건과 관련해서 회원 명부에 등재되어 있으나 회비 미납 및 계속불참자에 대한 정리의 건을 통과 시키고 2008년도 사업계획과 관련해 정례회의를 매2개월마다 1회씩 연중 6회를 개최키로 의견을 모은데 이어 회원들의 선진 우수단체 견학 ,사회단체장 초청 간담회개최[11월중]조직강화,기업유치활동지원,국회의원 도지사 시장 초청토론회개최 논산발전을 위한 시민화합행사[6월중]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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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유토론 시간에서 일부참석회원은 사업계획은 거창하나 이를 뒷받침할 예산계획이 없음을 지적했고 허옥주 전 여성단체 협의회장은 부회장 1인을 여성몫으로 배려해주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개진했고 김형도 시의원은 논산발전협의회의가 2008년도 사업계획으로 내세운 사항들 중 일부가 너무 추상적이거나 추진해 나가기 어려운 사업들임을 지적했다,
이날 2008년도 정기총회에서 배포된 유인물에 의하면 회원수는 131명으로 돼있으나 김희수 전회장,안동규 재경향우회장을 비롯한 출향인사는 거의 참석하지않은것으로 알려졌고 지역화합을 위해 신입회원으로 위촉된 김영갑 신삼철,이영선 ,김갑생 씨 등도 불참한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자유토론시간이 주어지기는 했으나 이창구 김형도 허옥주 세사람이 사업계획에 대한 의견과 부회장의 여성몫할당 등에 그쳤고 논산시의 최대 당면현안으로 떠오른 국방대 조속이전추진과 시 전체인구 13만붕괴 ,기업유치 환경오염총량제문제,전북도의 대둔산댐조성으로 논산시에 미치는 영향,등 주요당면 현안들에 대해서는 시청측의 설명도 회원들의 문제제기도 없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회의에 참석한 한 신규회원은 논발협의 창립취지가 논산발전을 일구어내자는 애향의 의지에서 비롯된것이라면 조직의 내실화는 물론 매번 정례회의때마다 논산시가 당면하고 있는 주요사항들을 주제로 한 진지한 토론이 잇어야 할것이라고 말하고 아무런 주제의 설정도 없이 하고싶은말을 하라는 식의 회의 진행은 문제가 있는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또 최초 창립당시 애향심을 내세워 초대회장으로 추대된이가 회장직을 고사한데 이어 매번 회의 때마다 불참하고 있는것은 무책임하다는 비판을 면키어려운 일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임 참여부터 이뤄져야 할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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