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3회 논산시의회 임시회 5월26일부터 6월 3일 까지 9일간,2008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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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의회[의장;전유식]는 5월 26일 오전 10시 논산시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임성규 논산시장을 비롯한 시본청 주요간부들이 배석한 가운데 제103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6월3일까지 9일간의 회기결정의 건 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을 통과시키고 2008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의회는 이날 10시 30분 전유식 의장을 제외한 10명의 의원을 위원으로한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오세복[한나라당비례대표출신]간사에 이계천 [상월면출신]을 선임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위원장;김영달]는 오전11시 운영위운회 회의실에서 2008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에산안 심의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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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안설명에 나선 박천문 기획감사 담당관은 일반 회계는 당초예산 325.175백만원보다 16,1%늘어난 377,641백만원이며 특별회계는 당초예산 47.837백만원보다 6,4%가 늘어난 50.897백만원이라고 밝히고
신규사업보다는 금년도에 완공될수 있는 마무리 사업 및 소규모 주민숙원사업과 경제살리기를 통한 서민생활안정,고용창출 등을 위해 지역개발기금 및 10% 절감에산을 재투자했고 농공단지조성,전통시장 활성화사업공공시설타운,도시계획도로개설,건강관리센터 건립,공운로 개설 등 지역현안 사업에 중점을 두고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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