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3일 서울 프라자호텔에 700여명 모여 친목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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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향우회 중앙회(총재 김용래)는 23일 저녁 6시30분 서울 프라자 호텔에서 충남 등 4개 광역자치단체장, 충청권 국회의원 당선자, 충청권 출신 고위공직자 등을 초청하여 「충청향우 친선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완구 도지사를 비롯 인천 및 대전광역시장, 충북도지사, 국회의원 당선자 51명, 고위공직자 17명 등 초청인사 200여명과 충청향우회 임원 500명 등 모두 700여명이 참석하여 친목을 도모하고 충청인의 긍지를 높였다.
행사는 김용래 총재의 국회의원 당선자 51명에 대한 축하패 증정, 정종환 국토해양부장관의 답사, 4개 시·도지사의 축사, 축하 시루떡 절단,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완구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우리 충남은 지난해 이룩한 성과를 바탕으로, 금년 한해도 일등 경제속에 고품격 문화가 살아 있는 충남, 그리고 도민들이 도정의 성과를 피부로 느끼는 수요자 중심의 행정을 적극 펼쳐 나가고 있다”고 말하고
“장·차관 입각자와 국회의원 당선자 여러분께서도 우리 충남에 대하여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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