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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논산교육청 “지속적인 후학 사랑!「솔로몬 장학금」 수여식 가져!”
논산교육청(교육장 도승구)은 육군본부교회(담임 목사 이호열)는 지난 22일(목) 논산시와 계룡시 중․고등학생 46명을 대상으로 1,4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2008년도 제3기 「솔로몬 장학금」지급행사를 가져 지역사회로부터 큰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
「솔로몬 장학금」은 계룡시에 위치하고 있는 육군본부교회와 논산교육청이 협약을 맺어 계룡시와 논산시에 소재하고 있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급하게 되는 장학금으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학력우수 및 불우 중․고등학생들에게 학비를 지원하여 학교생활에 대한 용기를 북돋아 주고자 하는 후학 지원 사업이다.
솔로몬장학금은 2007년 2월에 논산교육청과 육군본부교회 사이에 장학금 지급 사업을 위한 협약서를 교환하여, 2007학년도 1학기에 중학생 18명, 고등학생 11명 등 29명에게 총 1,220만원을, 2학기에도 중학생 18명, 고등학생 11명 등 29명에게 총 1,220만원을 지급하여 연간 2,440만원을 지급한 바 있다.
이번 2008년 제1학기에는 솔로몬 장학금을 확대하여, 중학생 17교에 26명, 고등학생 15교에 20명을 대상으로, 사회구제위원회 지원 장학금을 8명, 장학위원회 지원 장학금을 38명, 총 32교 46명 학생에게 1,440만원을 지급하였다.
도승구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솔로몬 장학금」은 2세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한 육군본부교회의 교육사랑 실천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고 전제하고, 이 장학 행사가 차후 학교교육에 대한 지역사회 단체의 관심 제고와 사랑 나눔 실천 분위기 확산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솔로몬 장학금」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것이며, 매년 전반기와 후반기 2회에 걸쳐 논산시와 계룡시의 중,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장학금을 지급할 것이며, 그 대상학교도 차츰 늘려 논산시와 계룡시의 모든 중, 고등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 추진해 갈 계획이다.
이는 충청남도교육청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육사랑A/S운동의 일환이며, 논산교육청의 특색사업인 한울타리교육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창의적인 사랑 나눔 활동으로 장차 지역과 사회의 학교교육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크게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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