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승용 씨 제보로 굿모닝논산에 기사화된 논중 담장허물기 사업 보도구간존치 전주 이설 필요성 제기에 시청 담당 오류인정 즉각 한전측과 협의 문제의 전주 모두 보도 바깥쪽으로 이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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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식이 투철한 한 시민의 문제제기가 논산시의 공사방향을 바꿨다,
논산시는 8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논산시 부창동 논산중학교 에서 대림아파트에 이르는 구간을 가로공원으로 조성하는 담장허물기 사업을 시행하면서 약 150미터에 이르는 보도구간에 세워진 기존의 전봇대 5주를 이설하기가 어렵다는 한전측의 의견을 그대로 수용 보도구간내 전봇대를 그대로 남겨둔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를 그대로 수용할경우 공사 준공후 보도를 통행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클것을 예상한 부창동체육회 박승용 운영회장은 굿모닝논산에 이를 제보 ,굿모닝논산은 지난 5월 15일자로 보도구간 내 전봇대 5주의 이설 필요성을 다룬 기사를 내보냈다,
굿모닝논산에 문제의 기사가 보도된후 논산시청 산림과의 담당 직원은 즉각 현장을 실사한뒤 전봇대 5주의 이설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한전측과 협의에 나섰고 논산시청측의 이설 의견에 공감한 한전측이 이를 수용 발빠르게 기술진을 투입 5월 24일 오전 현재 문제의 전봇대 5주의 이설공사를 거의 마무리한것으로 나타났다,
K,T측도 전봇대와 함께 보도구간에 남아있던 전화선 지주 도 금명간 이설한다는 입장을 밝혀 한시민의 문제제기가 시민불편을 덜게 됐다는 평가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한편 신속한 문제제기로 시민불편을 야기할수도 있었던 공사의 오류를 바로잡는데 기여한 박승용 부창동체육회 운영회장은 누구라도 제기할수 있었던 문제였지만 일단 공론화된 문제를 신속하게 바로잡기위해 동분서주한 논산시청 담당 직원에게 고마운 뜻을 전한다고 말하고 시는 앞으로도 모든 시발주 사업과 관련해서 주민불편이 야기되지않도록 만전을 기해줄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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