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예진씨 대금연주로 종합대상 수상 .풍물대상은 청주국악교육원풀물단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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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백장군선양 제3회 황산벌 전국국악경연대회”성황리에 개최
계백장군선양 제3회 황산벌 전국국악경연대회가 2008년 5월 17일 ~ 5월 18일 (2일간) 논산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3회차를 맞는 황산벌 전국국악 경연대회는 실력있는 국악인들의 경연을 통하여 국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우리가락의 진수를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판소리 외 4개부문으로 펼쳐진 경연대회에서 영예의 종합대상은 기악부문(대금)에 참가한 송혜진(여, 30, 전주시)씨가 차지해 국회의장상을 수상했으며 풍물부문 대상은 청주 한국국악교육원 풍물단이 차지해 농림수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30여명의 국악인과 6팀의 풍물단이 참가하는 등 400여명의 참가자들이 수준높은 경연을 벌였으며, 특히 이 자리에는 논산시장(임성규)을 비롯하여 충청남도의원(송덕빈), 한국예총 논산시지부회장(이기채), 한국전통예술진흥회 이사장(김판철), 한국전통예술진흥회 충청남도지회장 (송인섭), 논산문화원사무국장(이준창) 등이 내빈으로 자리를 함께 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황산벌 전국국악경연대회는 규모나 수준면에서 더욱 수준높고 권위있는 대회가 되도록 발전 시켜나갈 것 이라고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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