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졸업 동문 3인, 1일 명예교사 초청 강연 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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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중학교(교장 유경환)는 제 27회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졸업 동문 3인을 1일 명예교사로 초빙, “선배와의 만남의 시간”을 갖고 특강을 실시하였다.
학생자치회 주관으로 스승의 날 행사가 끝난 뒤, 1일 명예교사로 초청된 제 8회 졸업생인 김헌익 노성면장, 문일규 충남교육청장학사, 제 12회 졸업생인 이계천 논산시의회의원은 교실에서 어린 후배들을 만났다. 이들은 특강에서 옛 노성중학교의 모습을 추억하며 학교 선배로서, 또 인생 선배로서 청소년기에 꿈꿔야 할 비전과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해 갖추어야 할 실력과 노력하는 자세에 대해 후배들에게 따뜻한 충고를 아끼지 않았다.
학생들은 자신이 공부하는 교실에서 꿈과 실력을 키워 사회에서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선배들을 바라보며,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고 다시 한 번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되었다며 특강이 끝난 후 선배들의 모습을 가슴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