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민 총궐기 움직임속 울창한 천혜의 산림자원 보존 대책세우자 논의도,,,
|
재단법인 원불교 교육기관인 삼동원 [대표:이화택]이 논산시 벌곡면 양산리 산 35-3번지 외 78필지 임야 1,135.846m2[약343.593평]에 원불교 재단묘지 및 납골당 설치를 추진하고 있어 벌곡면민을 비롯한 논산시민들의 거센 반발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재단법인 원불교는 지난 4월 25일 법인납골당 설치허가 사전 심사청구서를 논산시에 접수시킨데 이어 5월1일 법인납골당 설치허가 사전 심사청구에 따른 협의를 요청해 왔고 논산시는 이에 대해 5월 21일까지 이에 대한 협의 결과를 통보할 예정인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논산시에 제출한 법인납골당 설치허가 사전심사 청구서 접수장의 내용에 따르면 이들은 벌곡면 양산리 일원의 임야 약 343,593평에 묘지[250.159m2/22%] 납골당[29.930m2/2.6%]기반시설[202,143m2/17.8%]녹지[653.614m2/57.6%]등을 조성한다는 것으로 이를 전해들은 지역주민들의 거센 반발에 직면하고 있다,
|
원불교의 묘지 조성및 남골당 조성 움직임에 이를 반대하는 벌곡면민들은 5월 13일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삼동원 입구에 묘지조성 및 납골당 반대를 주장하는 현수막을 곳곳에 걸고 원불측이 묘지 및 납골당 조성 계획을 철회할때까지 무기한 반대농성을 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이소식을 전해들은 논산시민사회도 천혜의 자연수림이 울창한 해당지역의 산림을 훼손하고 지역발전을 저해하면서 특정종교집단에만 막대한 이익을 안겨주는 원불교 측의 묘지조성 및 납골당 조성을 저지해야한다는 여론이 비등해지고 있다,
원불교 재단 소속 삼동원측은 지난해 광산김씨 문경공파 문중으로 부터 수십만평의 임야를 매입한 이후 진입로에 차단기와 감시카메라까지 까지 설치 등산객 및 지역주민들의 출입을 봉쇄하고 있으며 자신들 소유임야와 인접한 광산김씨문중의 후손들조차 진입로에 위치한 감시카메라 앞에서 인터폰을 통해 접근 사유를 밝혀야만 출입을 허용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
한편 주민들의 집단 반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재단측은 주민대표들에게 14일중 모종의 모임을 가질것을 제의해 놓고 있어 이에 대한 주민대표들의 대응에 시민일반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