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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곡면 양산리 원불교 교육원 삼동원 인근에 무단벌목에 의한것으로 보이는 조선솔 수백그루가 잘려진채 무더기로 쌓여 있어 관게당국의 허가를 득한 합법적인 벌목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사실이 5월 13일 오후 5시 6시경 굿모닝논산에 보도된후 논산시청 산림담당부서의 한 관계자
벌곡면 양산리 부근에 최근 벌목허가가 나간사실이 없는것으로 미루어 금명간 현장 출장 조사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잘려진 조선솔 무더기가 발견된곳은 원불교가 자신들의 소유임을 내세워 무인감시카메라와 차단기까지 설치해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는 구역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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