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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시장 임성규)에서는 지난 5월 2일부터 「여권 택배서비스」를 실시하여 여권을 집에서 택배로 받아 볼 수 있게 되었다.
시는 민원인이 여권 발급 신청 후 발급된 여권을 수령하기 위해 시청을 다시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논산우체국과 업무협약을 맺고 5월 2일부터 우편 택배를 통한 『여권 택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여권 택배서비스』신청을 희망하는 민원인은 여권 발급 신청시 함께 신청하면 되며, 택배수령과 동시에 건당 3,000원의 수수료를 납부하면 된다.
그동안 논산시는 여권이 발급되면 쉽게 찾아 갈 수 있도록 SMS 문자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해왔으며, 이번에 실시된『여권 택배서비스』로 민원인의 시간적․경제적 불편이 해소되어 시민에게 양질의 고객만족 행정을 실천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