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부창동(동장 김민기)을 비롯한 15개 읍면동 직원들은 조류독감이 발생한 연무, 부적, 양촌의 논산시 진입도로 15개 지역에서 타지역으로 부터의 조류독감 확산을 막기 위해 24시간 차량통제 방역 근무를 하고 있다.
이들 시청 산하 공무원들은 상주 일용직원 1명은 2교대로 근무 하고 있으며, 24시간 3교대로 15개 읍면동의 모든 직원이 동원돼 AI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논산시청 한관계자는 시청공무원들이 조류독감 해제시 까지 휴일도 반납하고 약 1개월 이상 비상근무를 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도와 접경지역인 양촌면 장동순 면장은 양촌면 관내에 설치된 방역초소에서 철야 근무하는 타 읍면동 직원들을 위해 아침 저녁으로 부식 및 간식을 제공하고, 이들의 근무편익을 위한 파라솔, 화장실 설치하는 등 AI 방역 차량통제 근무지원에 성심을 다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지역주민 및 동료 직원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