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민단체 및 학부모의 참여를 통한 불법찬조금품 모금 예방활동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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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논산교육청(교육장 도승구)은 2008. 5. 1(목) '청정학교 서포터즈' 협의회를 개최하여 실효성 있는 사전 예방활동으로 찬조금품 불법모금 근절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2007년도에 최초 구성돼 활동해 오고 있는 ‘청정학교 서포터즈’ 위원은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모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시민단체들의 추천을 받은 위원들과, 논산시와 계룡시의 학부모 대표들로 다양하게 구성돼 있으며 충청남도논산교육청 산하 각급학교에서 발생되는 불법찬조금품 모금 사례를 현장에서 여론을 수렴하고 모니터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학교 내 찬조금품의 모금 활동이 학부모 또는 학교 내 자생조직을 중심으로 암암리에 이루어져 사전 예방활동에 한계점이 있고, 학부모나 지역사회의 협조 없이는 찬조금품의 불법 모금 근절이 쉽지않아 학부모 및 시민단체 회원등을 구성원으로 하는 ‘청정학교 서포터즈’를 조직하여 운영하게 되었다.
논산교육청의 '청정학교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이 깨끗하고 투명한 교육현장 구현을 통해 시민일반의 사랑과 신뢰받는 논산교육을 이끌어 나갈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