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무읍 소재 [주]"세실" 세계적 명성얻어,,생물적 방제 전문회사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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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은 생물적 방제 연구의 강화를 위한 과제 발굴과 함께 생물적 방제 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기위한 관련 전문가들의 “농작물 병해충 생물적 방제 강화를 위한 현장 토론회”를 4월 29일 오전 11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충남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 (주)세실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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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토론회에서 주제는 친환경 식물병 방제제의 개발현황 및 실용화(박경석 박사), 수요자가 원하는 바이오농약(흙살림 이태근 사장), 친환경 딸기 생산 성공사례 (윤여신 농업인), 천적산업의 발전 방향 (세실 이원규 사장) 등이 발표돼 학계와 관련농업인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었다,.
농촌진흥청 식물병리과 박경석 박사는 저항성유도미생물을 선발하여 여러 공정을 걸쳐 상품화에 성공한 사례를 발표하고 . 최근 개발한 미생물제는 농약으로 방제가 곤란한 바이러스병까지 방제할 수 있어 앞으로 우리 농업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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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흙살림의 이태근 대표는 소비자(농민)가 원하는 생물농약이란 주제로 생물제제의 문제점과 농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생물제제의 특성 등 그 동안 농가현장에서 경험을 토대로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무농약 천적이용 딸기재배 윤여신 농업인은 1973년부터 현재까지 35년간 딸기 재배 전문 농업인으로, 농산물품질관리원으로부터 가장 먼저 딸기 무농약 인증을 받았으며, 논산딸기생산자연합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작물생육을 고려한 환경 관리, 친환경 자재의 사용, 천적 이용 등 딸기 유기 재배 성공사례 등을 발표하고 이제 우리농업이 세계경쟁에서 살아남는길은 천적을 이용한 친환경농법을 통해 우수한 농산물 을 생산해내는것 뿐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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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실의 이원규 대표는 농업경쟁력 향상과 천적의 역할이란 주제로 우리나라 천적산업의 발전 배경, 네덜란드 수출농업의 경쟁력, 농업경쟁력의 3요소로 차별화, 규격화, 규모화에 관하여 천적의 역할을 발표했고
이날 토론회에 참여한 지정토론자는 농업인, 유통, 천적 및 친환경자재 생산자, 농업관련 기업인, 공무원 등 각계의 전문가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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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계적인 생물적 방제전문화사로 알려진 주식회사 "세실'은 1991년 세실무역으로 창립한뒤 2001년5월 생물적 방제전문회사인 "[주]세실"로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하고 부설 "유용곤충연구소"를 설립,국제적인 기구인 IOBC[국제생물적방제기구]회원,ANBP[천적생산자협회]회원사,IBMA[국제생물적방제인자생산자협회]회원으로 우리나라의 생물적 방제 산업화를 열고 세게적 지위를 넓혀나가고 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주식회사 세실은 2006년 9월 중소기업청 지정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획득하고 2007년 4우러 품질경영시스템,환경경영시스템,인증을 획득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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