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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4월 27일 오후 11시현재 전북도 경계지역인 연무읍과 부적면 감곡리 의 AI발생지역과 반경 3Km이내의 위험지역내에서 사육되고 있던 닭,오리등 가금류에 대한 살처분을 완료한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가 시청산하 공무원과 육군 32사단의 병력지원등에 힘입어 이날까지 살처분한 가금류는 종계175,987마리 종오리 7,880마리 토종닭 12,950마리 등 총 209.817마리에 달하며 오리 초생추 13,000 종란 210,564개에 달하는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AI관련 살처분등에는 공무원 단체 군병력등 513명이 투입됐다고 시청의 한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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