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축구연합회가 주최하고 논산축우회가 주관해 4월 26-27양일간 펼쳐지는 제35회 논산시 직장대항 축구대회가 4월 26일 오후 논산천 둔치 축구장에서 기념식을 갖는것으로 시작됐다,
임성규 논산시장 이인제 국회의원 전유식 논산시의회의장 송영철 ,송덕빈 충남도의원 김영갑 한나라당 위원장 한호갑 농협논산시지부장 ,윤충제 논산시생활체육협의회장 임장식 논산농협조합장 등 내빈과 육군훈련소 백제병원 을 비롯한 12개팀 출전선수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개막식에서 장도상 논산축우회장은 12개 각 직장 선수단이 참여하는 직장축구대회는 축구가족들의 한마당 화합잔치라며 이기고 지는것에 연연하지않고 페어플레이 정신을 바탕으로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격려사와 축사에 나선 임성규 논산시장 이인제국회의원,전유식 논산시의회의장 윤충제 논산시 생활체육협의회장 등은 협동심을 기르는 대표적 구기종목인 축구를 통해 각 직장간 화합과 직원상호간의 우정을 꽃피워온 논산시 직장축구대회가 지역사회의 체육발전은 물론 지역경제발전과 체육진흥의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며 승부에 집착하기보다는 당당한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경기에 임해줄것을 당부 했다,
힌편 이날 행사장에는 지난 총선에 입후보했던 한나라당 당협위원장인 김영갑 변호사가 오전의 기민중학교 에서 개최된 논산시족구대회,상월면민체육대회 노동절 기념식에 이어 참석 하므로서 차기총선을 겨냥한 본격행보에 돌입했다는 추측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