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무 사단장 등 군관계자 오후 3시 시청으로 임시장 방문 ,대책회의 26일 부적 감곡 오염가금류 살처분 및 방역초소 운용등에 긴급 병력 투입 투입 밝혀,,,
충청남도가 25일 논산시 부적면 감곡2리 H씨 소유의 씨오리 농장에서 폐사한 오리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2차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 로 판명됐다고 밝힘에 따라 충남도와 논산시가 긴급방제 대책을 수립하고 오염된 가금류에 대한 살처분등 방역 방제 활동 에 돌입한 가운데 25일 오후 3시 향토사단인 육군 제32사단 황인무 사단장 [육군소장] 및 군수참모 [한동민중령]정훈공보참모[이장호중령]등이 논산시를 방문 조류인플루엔자 관련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황인무 32사단장은 임성규 시장 조길호 부시장 전유식 시의회의장 송영철 충남도의원과 전기업 자치행정국장 등 시청관계자들과 가진 긴급 대책회의에서 군은 조류인플루엔자의 발생에 따른 살 처분 및 방역초계활동 등에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말하고 우선 26일중으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부적면 감곡리 지역을 시작으로 오염가금류의 살처분등에 사단 지원병력을 긴급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황인무 사단장은 군은 이미 살 처분 작업에 투입될 장병들에 대한 예방접종 등을 끝내고 출동에 대한 모든준비를 끝낸 상태라고 말하고 논산시의 지원요청에 따른 방역초소 운용등에 대해서도 충남도 및 논산시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서 주어진 소임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2일 이 농장에서 "오리 6마리가 폐사하고 산란율이 떨어졌다"는 신고를 받은 도 가축위생연구소는 현장에서 AI 간이검사를 한 결과 양성반응이 나왔으며 지난 24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의 2차 정밀검사에서도 양성판정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도는 이날 이 농장이 키우고 있는 오리 7천800마리와 반경 3㎞ 이내에서 사육 중인 62가구 7만8천마리의 닭과 오리를 살 처분하고 이 농장 주인 소유의 청양군 운곡면 씨오리 농장에서 사육 중인 오리 4천마리도 26일까지 예방차원에서 살 처분할 계획인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농장 주인 소유의 연무읍 오리부화장을 폐쇄하는 한편, 이 부화장에서 출하한 오리를 사육 중인 천안시 성남면 농장과 아산시 둔포면 농장은 특별관리 중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