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행복한 배움터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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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교육청 논산지역 소년.소녀 가장 후원회 협의회 개최
- 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해 행복한 배움터 마련 -
논산교육청 (교육장 도승구)은 04.17(목) 소년.소녀 가장 후원회인 한울타리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한울타리 후원회는 지난 2005년도 논산지역 소년.소녀 가장과 1:1 자매결연식을 추진하여 후원자 24명으로 조직된 후원회로서 지역사회의 격려와 다소나마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결하여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고자 결성된 후원회이다.
이날 협의회는 지난해의 후원금 결산과 신입후원자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도승구 교육장은 “소년.소녀가장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결하여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 후원회 회원님들께 감사하고, 학생의 어려움을 교육공동체가 공유하는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킬것이라고 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