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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의 옥토는 탑정호의 물에서 부터 -
한국농촌공사 논산지사(지사장 강동환)는 4월 17일 오전11시 임성규 논산시장,송영철 충남도의원,한호갑 농협중앙회논산시지부장 김갑생 전 농지개량조합장 논산시 관계자, 운영대의원, 용수관리위원, 논산지사 직원 및 지역농업인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탑정저수지 관리사무소 광장에서 2008년도 풍년기원제(통수식)를 거행했다,.
이날 풍년기원제 행사는 쌀농사 문화와 풍년농사를 위한 기원제의 전통성을 계승하고 농업인들로 하여금 물의 고마움과 수리시설의 애호정신을 고취시킨 다는 취지로 마련된것으로 알려졌다,
축사에 나선 임성규 논산시장과 송영철 충남도의원은 쌀 풍년농사」실현을 통하여 대 농업인 서비스를 제고하고 적기적소의 용수를 원활히 공급하여 안전영농을 실현, 농업인의 농업생산력을 증대시킴으로써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한 풍년기원제 행사를 계기로 물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고 천혜의 자원이며 논산시의 젖줄인 탑정지의 수질보존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한국농촌공사 논산지사는 이번 풍년기원제를 시발로 본격 영농철을 맞아 각 지소별로 자체실정에 맞는 단계별 영농급수계획과 가뭄극복을 위한 대책을 수립 시행함으로써 2008년도 풍년농사 달성에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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