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철 충남도의원 적극주선으로 결실 ,대표이사 풍운 영주사 큰스님 필생의 염원 이뤄 뿌듯,50명 수용규모 3층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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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노인요양원 "영은원"개원식이 4월 15일 오전 11시 벌곡면 덕곡리 현지에서 임성규 논산시장 이인제국회의원 지장정사 창법덕산 큰스님 덕원스님 송영철 ,송덕빈 충남도의원 전기업 자치행정국장 손병문 주민생활지원과장 윤병권 사회사업과장 유병선 논산동부농협조합장 김영호 벌곡면장 서평석 연무남부 새마을금고 이사장,고기채 연무노인회장 등 내빈과 지역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국.도.시비 총 11억원의 지원을 받아 신축한 영은원은 3층 50명 수용규모의 현대식 건물에 간호사실,물리치료실,생활지도원실,목욕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날 개원식을 가진 무료노인요양시설 영은원은 평소 주변의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등에 대해 지속적인사랑의 손길을 펼쳐온 영주사 주지 풍운 큰스님의 이웃사랑의 끈질긴 염원이 결실을 맺은것으로 중풍 및 치매환자를 돌보는 형편이 어려운 가정의 경제적 정신적 손실을 크게 줄여줄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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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원식에서 풍운 영주사 큰스님은 영은원 의 건립을 위해 애써준 임성규 논산시장 송영철 충남 도의원 등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특히 건립 추진시부터 소요예산 확보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준 송영철 충남도의원에게 아주 특별한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임성규 시장 송영철 ,송덕빈 충남도의원은 영은원 대표이사 이기도한 풍운 큰스님의 노인 사랑의 큰마음이 주춧돌돼서 건립된 영은원이 노인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기여할수 있기를 바란다며 개원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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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은원 건립을 추진하고 손수 대표이사직을 맡아 노인들을 돌보는것으로 알려진 영주사 주지 풍운 큰스님은 25년전에 벌곡면 덕곡리에 영주사를 창건한 이래 지속적인 이웃사랑의 손길을 펼쳐왔고 그에 공감한 신도들이 늘어나면서 현재는 신도수가 5-6천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졌다,
풍운 큰스님은 세수 80세 법랍은 60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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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노인요양시설인 영은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와 생활형편이 어려운 치매,중풍 등 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중 논산시장의 허가를 거쳐 입원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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