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위원장 회원자격으로 출전,스물한돌 맞는 연합선후배 모임 친목,지역발전목적 창립이래 매년 부부동반 체육대회통해 화합도모, 기념식때 각 팀별 선후배 향해 인사순서 특이,,송영철 …
4월 13일 오전 8시 연무중학교 운동장에서 연무선후배연합회[회장;임창호]구 주관한 제21회 연무선후배 연합 체육대회가 50여 회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체육행사를 통한 지역출신 선후배간 화합과 지역발전을 목적으로 21년전 창립한 연무선후배연합체육대회는 올해로 스물한돌을 맞으면서 회원만도 530여명에 달하는 지역의 대표적 친목단체로 성장해 왔다,
이날 오전 8시부터 개최된 기념식에는 임창호 회장 송영철 충남도의원,김형도 시의원 이정렬 연무읍장 윤여흥 연무농협조합장 임종진 연무읍번영회장 을 비롯한 회원 부부 및 지역주민 6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고 연무중학교 18회졸업생인 안희정 참여정부평가포럼 상임집행위원장은 연무중 18회 졸업생을 중심으로 구성된 "일팔회 "회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날 체육대회 기념식에서 임창호 회장은 그동안 연무선후배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애써준 회원부부들의 적극적인 동참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유공회원 및 후배들에 대한 장학금을 지급 했다,
18회 졸업생 출신 안희정 전 참여정부 평가포럼 상임집행위원장은 주최측의 배려로 축사 순서를 갖고 츄리닝 차림으로 등단,지역의 모범적인 단체로 성장해온 고향 선후배연합회 회원의 한사람인것에 긍지를 가진다고 말하고 선후배 연합회가 회원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지역의 어려운 문제들을 푸는데 솔선하는 대표적 봉사단체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덕담을 건넸다,
이날 기념식 에서 회원 부부들이 함께 기수별로 운동장에 도열한채 선후배들에게 전 후를 돌아보며 인사하는 상견례 순서를 가져 이채를 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