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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초 “오늘은 우리 마을 대청소의 날!”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참여-
논산시 성동면 소재 성동초등학교(교장 윤용태)는 3월 31일(월) 생활주변에 방치되어있는 쓰레기를 청소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하는 충청남도 새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했다.
이 날은 일제 대청소의 날로 성동초에서는 전교생과 교직원이 하나가 되어 학교에서 출발하여 화정리 마을 입구까지 함께 쓰레기를 주웠다.
처음에 시작할 때에는 한 두 조각에 지나지 않았던 쓰레기가 장소를 이동함에 따라 한 두 봉지로 늘어남에 따라 행사에 참여한 성동초 학생과 교직원들의 손길이 더욱 바빠졌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5학년 강성이 학생은 “마을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가 이렇게까지 많을 줄은 몰랐다.”며 「대청소의 날」행사가 계속 이어져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윤용태 교장은 “학교 안에서의 배움도 중요하지만 학교 밖에서 직접 환경을 보호하고 지키려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더욱 큰 실천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으니 이러한 기회가 더욱 많았으면 좋겠다.”며 학생들의 대청소의 날 행사 참여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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