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연산면 임리에서 2ha에 잣나무 3,000본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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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는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28일 오전 논산시연산면 임리 산23-3번지 국도 1호선과 인접한 경관지역에서 임성규 논산시장을 비롯한 시본청과 사업소 연산면 직원을 비롯한 공무원 지역주민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나무심기 행사는 경관지역인 국도 가시지역을 택해 실시했으며 푸사리움 가지마름병 등으로 목재가치가 떨어지고 노쇠한 수종을 벌체한후 잣나무 대묘 등 경제성 있는 수종을 중점 식재했다,
논산시의 한 산림관계자는 이날 행사와는 별개로 오는 4월 5일 식목일을 전후해서 240ha에 5천여본의 나무심기와 내나무갖기 운동을 전개해 논산시 전역을 푸르고 아름다운 고장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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