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27일 동아파트 거주 이모[25]양 수녀원 입원중 부모에 이끌려 귀가뒤 우울증 증세 보여오다,, 경찰 검안 결과 비관자살로 추정,,타살의혹은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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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7일 낮 12시20분 논산시부창동 대림아파트에서 동아파트에 거주하는 이모양[25]이 아파트 화단에 떨어져 숨진채 발견돼 백제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이미 숨진것으로 알려졌다,
논산경찰서 남부지구대의 한경찰관에 의하면 투신한 이 모양은 수녀가 되기를 희망, 모 수녀원에서 기거하고 있었으나 자신의 딸이 수녀되기를 반대하는 부친의 손에 이끌려 집으로 돌아온뒤 심한 우울증 세를 보여왔다는 것으로 경찰의 사고조사에 의한 검안 결과 타살의 의혹은 없는것으로 안다고 말하고 정확한 사고원인은 조사중에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