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노인 일자리사업 시행
논산시(시장 임성규)는 3월 27일(목요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에서 4월부터 시행하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소양교육 및 발대식을 가졌다,
노인일자리사업은 65세이상 저소득 노인을 대상으로 1일 4시간씩 월 48시간 일하고 월20만원을 지급받으며, 금년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노인은 공익형 140명과 복지형 79명, 교육형 7명이다.
사업기간은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이며 논산8경 및 공동묘지 환경정비, 문화예술회관 및 공설운동장 환경정비, 독거노인 및 거동불편자 도우미, 강사파견사업 등 19개 사업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날 소양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업수행요령, 건강관리, 사고예방법등 안전교육와 ‘활기찬 노후’란 주제로 남미숙 원장의 특강으로 이어져 노인들의 노후생활 가꾸기에 유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 발대식을 통하여 일자리 참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시관계자는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노인들에 대해 산업재해보상보험을 일괄적으로 가입해 노인들의 안전에 최대한 주의를 기울일 예정이며,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을 계기로 노인 생계에 도움을 줌은 물론 노인들도 일 할 수 있다는 사회적 공감대와 긍정적인 노인상 적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날 임성규 시장 전유식 시의회의장 송영철 충남도의원은 각각 가진 인삿말을 통해 오늘의 소양교육이 어른들의 여가선용과 건강 을 돌보는데 유익한 시간이 될것으로 믿는다며 어른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가 상당한 예산을 투입해서 전개하는 사업이니 만큼 보람있는 노년을 가꾸는 게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500여명의 노인들이 운집한 행사장 입구에는 18대 총선에 입후보한 기호 8번 김범명 후보와 기호1번 김영갑 후보부인 박은경여사와 기호9번 이인제 후보부인이 명함을 돌리며 지지를 호소 하는등 득표경쟁을 벌렸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