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17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바부팅이님~? 간사함이 뭔지 모르시나봐요..ㅎㅎ 어뜨게 김영갑 후보가 간사해 보이남? ㅂ ㅇ ㅅ 이면 몰라두~~ㅋㅋ
홈플이 있으니깐 참 좋아요.제일 아파트 사는 주민입니다..재래시장 갔다가 딱지 두개 끊고 못갑니다 무서워서..돈 아까~~워 딱지값
본인이 맡은 일이나 최선을 다하지,뭔 선거에 개입해서 얼굴팔리는지..? 된장팔고 어린이집운영이나 잘하면 되지...참 기막히다....자기 본연의 일에 충실했으면 좋겠다....다덜덜,,,,,
부영아파트님? 무언가 속을 상하게 하는게 있나봐요? 댓글 쓴걸 가지고 선거꾼 운운 하는것 웃기지 않나요... 관심이 있는걸로 생각하면 건전할듯 싶네요
김영갑이 도대체 누구여...간사하게 생겼구만..ㅋㅋ
어린이집 원장이나 잘 하시지 .....
무슨감투을 그렇게 좋아하셔 딴 어린집 원장마냥 조용히 계시지 연세든 양반이.....
거기 철새들은 다모였네 저수지에 가서놀고나 있지 저여자는 논산에서 못본여자네 저기 양촌에 된장장사 아주머니 안여 산동네에서 된장이나 팔고있지 철새속에 왜 있어......
진짜 .. 구역질난다..
논산이 발전할수 있을련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와서 .. 언제고향 생각이나 했다고.. 그래서 홈플러스 들어오는데 앞장서셨나..내참..
난 주부인데 선거꾼이라니,,,정당에 소속된 사람도 아닌데 선거꾼이라고 폄하하는 부영님은 뉘신지요..? 바른말해도 선거꾼이라고 폄하하시나요..?
기존에 있는 사람들 싹 바뀌어야 합니다 선거꾼들도 마찬가지 그래야 공명선거로 바뀝니다 아랫댓글도 선거꾼들이 올리고 있는거 압니다..한사람이 여러개 올리기도 하지요..굿모닝 사장님? 찬성,반대도 한사람만 할수 있듯이 댓글도 한사람만 올릴수 있도록 해 주세요..새로운 인물 을 선호합니다..
참 뻔뻔스럽네,,어쩜 저리 철면피의 얼굴로 이리저리 늑대마냥 끼웃되며 옮겨갔을까...?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들좀 하시오...떡이나 많이 드셨나모르것네....ㅋㅋㅋ
제발 자기의 영달을 위해서 갔다고 솔직히 말씀하시고 지역을 운운하셔요 철새 의원님들들들들.....발전은 견재 대상이 있어야 되는거지 독주하면 그때는 처음은 무언가 되는것처럼 보이 겠지만 그렇지 않았기에 논산이 야당이 되었던거예요.
요즈음 정치 행태가 참으로 가관이다. 정치공약은 어디가나 찾아 볼 수가 없고 고향 타령 만 남발하고 있으니, 동네 이장선출을 할 때도 이것보다는 나은 것 같은데... 이장 후보가 우리 동네에서 얼마 만큼 성실하게 살고 또 동네를 위하여 얼마나 일할 것인가를 판단해서 하는데... 같이 살아 본적이 없으니 참으로 남감 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철새들의 모집장소에서 참으로 수고 하시네요 .김영갑님////
(전유식님 본인이 나온곳을 싸그리 잃어버리면 안돼죠. 저 역시 당은 잘몰라요 하지만 내가 나온곳을 치매 걸리지 않는한 잃어버리지 않아요 뭐든 인증되지 않은 말씀은 한번 더 깊게 생각하고 말씀하시길 . 운동 했던 사람이라 무식하다 해요
논산의 반역자 ... 겁나게 무서운 말인디 논산 퇴락의 이유는 당근 계룡시와 분리라 생각하는데...
논산에 새 시대에 맞는 인물 논산,계룡,금산을 위해 꼭 필요한 김영갑 후보님 승리는 우리 모두에 꿈과,희망입니다.
철새들의 잔치날이었네요,,,오~ 철새코리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