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고용촉진훈련생 모집
- 9개 기관 8개 직종
논산시(시장 임성규)에서는 실업자와 저소득층의 직업능력 개발훈련을 통하여 자활기반 확충과 취업능력을 제고하여 산업수요에 부합한 필요인력을 양성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2008년 고용촉진훈련생을 3월 11일부터 18일까지 주소지 읍․면 및 동 주민센터에서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무자동화, 전산세무회계, 인터넷, 정보처리, 미용, 한식조리, 간호조무사, PC종합실무 등 8개 직종이며, 훈련대상자는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자로서 실업자, 비진학청소년, 군 전역자 및 군 전역예정자,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권자, 모부자보호대상자, 농림어업인 등이다.
이번 고용촉진훈련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자신의 적성과 취업분야를 고려하여 1차로 훈련과정을 선택한 후 훈련기관을 방문, 상담 및 면접 실시하고 2차로 주소지 읍․면 및 동 주민센터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논산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3월말까지 최종 훈련대상자를 선정하여 4월 1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갈 계획이다.
고용촉진훈련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시청 사회사업과 평생교육부서(☎730-3278) 및 가까운 읍․면사무소,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