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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총선의 비례대표 의석은 총 54석이다,2004년 치러진 제17대 총선에 비해 지역구는 2곳 늘어나고 비례대표가 2곳 줄었다,
각정당이 비례대표의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우선 정당투표 지지율 3%이상을 확보해야하고 지역구투표에서 5석이상의 당선자를 내야한다,
지역구에서 5석을 확보하면 일단 정당 투표율에서 3%미만이어도 일단 자격은 확보한다,
비레대표의석수는 1인2표제[한ㅍ는 후보자에,한표는 정당에 ]에 따라 각정당별 득표수 비례에 따라 결정된다,
민노당의 경우 제17대 총선에서 처음실시된 1인 2표제에 의해 지역구의원은 2명뿐임에도 [득표율 4,3%]정당지지율이 13%에 이르러 비례대표를 8명을 배정받았다,
올 4월 총선에서 각정당들이 비레대표 몆번까지가 당선안정권에 들지 주목되고 있다,
작년 대선당시 득표율을 기준으로 가정해보면 한나라당[48,7%]의 경우 26명,통합민주당 [26,1%]은 15명 자유선진당[15,1%]은 8명 창조한국당[5,8%]3명,민주노동당[3,0%]2명 등이 비례대표가 될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대선이후 첫조각 과 공천내분 등으로 한나라당의 정당지지율이 떨어지고 통합민주당과 자유선진당이 개혁공천과 충청권 집중공략으로 선전할 경우 한나라당의 비례대표가 더줄어들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