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떠나는 도시 아닌, 청년이 돌아오는 논산 만들겠다”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청년들과 소통 간담회 개최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가 5월 26일 화요일 오후 7시, 지역 청년들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열고 논산의 미래와 청년 정책 방향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간담회는 청년들의 현실적인 고민과 지역의 미래 비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취업·주거·문화·창업 등 청년 세대가 체감하는 현안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백 후보는 “청년이 머물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곧 논산의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며 “좋은 일자리가 있어야 청년이 돌아오고, 청년이 정착해야 지역이 살아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방국가산단과 기업 유치, 미래 산업 기반 구축을 통해 청년들이 논산에서도 충분히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며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소통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