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회 원내 제4당으로 이준석 대표가 이끄는 기호 4번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 대표가 논산시장에 출마한 이창원 후보 지원 유세에 나서 논산 화지전통시장을 방문 했다.
이창원 논산시장 후보를 비롯한 자당 소속 기초의원 후보들과 함께 화지중앙시장 1,2,3구역을 돌며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을 만난 천하람 대표는 도적적으로 깨끗하고 흠결사항 없는 기호 4번 이창원 후보를 당선시켜 논산발전을 앞당기자고 말했다.
법조인 출신인 천하람 대표는 굿모닝논산 과의 인터뷰에서 인구소멸도시의 위기에 봉착한 논산시민들의 한결같은 염원인 국방 국가산단 조성사업의 완성을 위해 원내 제4당으로서 캐스팅 보드를 쥐고 있는 개혁신당이 주축이 돼서 반드시 논산시민들의 숙원 사업을 완성해 내겠다고 약속했다.
천하람 원내 대표는 이번에 논산시장 후보로나선 1,2당 후보 모두 전과자이거나 피의자 로서 도덕적인 결함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기호 2번 국민의힘 후보의 경우 시민들의 혈세로 불특정한 다수에게 명함을 동봉한 명절선물을 돌린 것이 적발돼 재판에 계류중인 사안으로 헌법기관인 선관위가 이를 적발 기소 재판에 넘겨진 사안에 비추어 자칫 그 후보가 당선된다해도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받을 경우 재선거의 우려가 있는 것도 부인키 어려운 사실 이라고 말헸다.
또 가호 1번 후보도 학창시절 폭력전과가 있었던 사실은 민주화 운동의 일환으로 민주화 운동관련자로 인증돼 도덕적인 비난가능성이 없다는 일부의 주장도 있지만 다가오는 후보자 토론을 통해 이창원 후보가 해당후보자에 대해 집중 질문을 할것으로 본다고 마말했다,
이날 천하람 대표를 만난 알부 시민들은 이당 저당 할것없이 힘있는 여.야 당이 서로 이전투구를 벌이는 정치 현실이 너무 개탄스럽다며 처라리 이번선거에서 당락과 상관없이 젊고 참신한 이준석 천하람과 함께하는 개혁신당 공천 기호 4번 이창원 후보를 찍어 주겠다는 시민들도 더러 눈에 띄었다.
한편 기호 4번 개혁신당 이창원 후보는 논산시 상월면 출신으로 논산시 바인빌딩에서 20년 가까이 세무사로 활동하면서 영세 중소상공인들을 위한 세무상담 등을 통해 잘알려진 인물로 두번의 국회의원 출마 ,두번의 논산시장 출마 이력을 가진데다 국민의 힘 전신인 보수정당의 지역구 당협위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