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이틀차인 22일 낮 도심한복판을 지나던 기호 2번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의 유세 차량에서 전광판 구조물이 떨어져 마주오던 승용차량이 이를 피하려다 도로와 인도의 경계석에 부딛쳐 차량일부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사고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광경을 목격한 한 시민의 말에 의하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조사를 통해 사고를 당한 피해 차량은 보험처리 하도록 조치한 뒤 사고를 종결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한 시민은 공식 선거운동기간 동안 논산시장 도의원 사의원 출마자들이 운행하는 선거차량이 십여대에 달한다면서 선거운동을 위해 차량에 부착한 구조물 등에 대한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행히 출퇴근 시간대가 아닌 때문에 대형사고로 이어지지 않은것이 천만 다행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