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이응우 계룡시장 후보는 고령화 시대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권 보장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어르신 건강 돌봄 지원사업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
이응우 후보는 “고령 어르신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의료 취약계층은 병원 방문조차 쉽지 않은 현실에 놓여 있다”라며 “단순한 의료비 지원을 넘어 병원 이동, 진료 동행, 예방관리, 치료비 지원, 퇴원 후 돌봄까지 하나로 연결되는 생애 밀착형 통합 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병원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과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전 과정을 연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병원 이동 및 안심 동행 지원 서비스’를 통해 병원 진료와 치료 목적의 왕복 차량을 지원하고,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교통약자 전용 차량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투석·재활치료 등 정기진료 대상자에 대한 지속 이동지원과 함께, 병원 방문 시 접수·검사·수납·귀가까지 지원하는 ‘안심 동행 매니저’ 제도를 운용해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예방 중심 건강관리 강화에도 나선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과 만성질환 예방 교육, 방문 구강검진 및 위생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무릎 인공관절·백내장·요실금 등 노인성 질환 수술비와 재활치료 연계 지원도 추진한다.
퇴원 이후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맞춤형 사후관리 체계도 구축한다. 퇴원 후 일정 기간 가사·식사·복약 관리·위생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의료기관 및 보건소와 협력해 방문 건강관리와 재활치료 모니터링을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보건소·의료기관·복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플랫폼을 운영하고, 간병 SOS 지원센터 설치와 함께 어르신 간병비 지원 확대도 추진한다.
특히 80세 이상 어르신과 참전용사, 장애인을 위한 장례 보조비 지원제도도 새롭게 추진한다. 장수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예우 강화와 장애인 가족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한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응우 후보는 “아프면 병원에 가는 것조차 걱정되는 현실을 반드시 바꾸겠다”라며 “병원 가는 길부터 치료 이후의 일상 회복까지 함께 책임지는 따뜻한 건강 돌봄 도시를 만들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