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5월 21일 민주당 기호 1번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는 오후 5시 논산시 내동 백제교차로 사거리에서 6,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는 출정식을 갖고 6,3 선거 필승의지를 다졌다.
이날 오인환 후보의 출정식에는 지역구 당협위원장인 황명선 국회의원과 자당소속 시 도의원 후보를 비롯한 선거운동원 읍면별 핵심 조직책임자 등 수백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지원연설에 나선 황명선 민주당 최고위원은 백성현 현시장이 피같은 시민의 혈세로 선물을 돌리는 등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계류중인 사안을거론하며 대법원 판레에 의하면 당선된다해도 선거무효로 이어진 사례가 있다고 주장하고 백성현 시장이 독선적인 불통행정으로 시정 발전을 저해 하고 있다며 맹폭을 가했다.
황명선 의원은 이번선거에서 일잘하고 능력있는 집권당 오인환 후보를 당선시켜 대통령 도지사 국회의의원과 협력해 논산의 발전을 앞당기자고 말했다.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는 이번선거에서 자신과 함께 출마한 시 도의원 모두를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시켜 달라며 논산시민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논산시장에 당선되면 시민위에 군림하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들의 뜻을 존중하고 받들어 섬기는 일꾼 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오인환 후보의 출정식에는 지난 논산시장 경선에서 분루를 삼킨 김형도 전도의원이 참석 출정식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청렴하고 일잘하는 오인환 후보에게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 황명선 국회의원 의 부인도 선거운동원 복장으로 참석 스스럼없이 여성 선거운동원들과 함께 오인환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