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6,3 지방선거의 공식선거운동이 사작됐다, 거리마다 현수막들이 나붙고 후보자들은 그동안 준비해온 필승의 카드를 꺼내들고 유권자들의 표심잡기에 올인하는 모습이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논산시의원 "가"선거구[ 연무, 강경,연산, 양촌, 가야곡 ,벌곡, 은진 ,채운] 에 출마한 민주당 기호 1-"다"번 서승필 후보와 논산시의 수부도심지역인 " 다 " 선거구 [취암동 ]에 출마한 기호 1- 다번 최재훈 후보.
최재훈 서승필 두 후보는 민주당 충남도당 공관위가 행한 공천 순위애서 똑같이 " 다"번을 부여받았다.
민주당이 표방한 100% 권리당원 경선에 의한 순위가 아니라는 점에서 일반 유권자들은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한마디로 공정성이 결여된 소위 전략공천의 희생양 [?} 이라는 시선이 그것이다.
만일 당초부터 민주당이 천명한대로 100% 권리당원 투표에 의해 공천자 순위를 결정했더라면 아마도 서승필 최재훈 두 후보는 모두 자신이 출마하는 선거구의 "가"번을 획득하고도 남았을 것이라는게 선거판을 지켜보는 다수 유권자의 시각이지 싶다.
민주당은 논산시의원 선거에 내보낼 공천자를 결정하면서 미리 짜놓은 각본대로 소위 전략공천의 명분으로 가선거구에 지역구 당협위원장인 황명선 의원의 논산시장 시절 수행비서였던 신예 박노진 후보를 "가"번, 연산농협 감사 출신인 성유자 후보를 "나"번으로 부여했고 그 뒷번인 " 다" "라" '마" 순위는 그나마 경선을 통해 서승필[ 다]번 조용훈 [라} 윤금숙 [마]을 후순위 공천자로 결정했다.
나 선거구 [부창동 노성,성동,광석 ,상월 ,부적 ]는 소위 전략공천의 아름으로 노성농협 전무출신 이건창 후보를 가번 으로 일찍부터 "가" 선거구에서 출마를 준비했던 김형준 후보를 "나" 번으로 전략공천 해버린터다.
이를 바라보는 유권자들의 반응은 따가울만큼 매섭다. 막말을 하자면 유권자를 무시한 매우 바람직 하지못한 결정이라는 비판이 무성하다, 덩달아 지역구 국회의원인 황명선 의원이 자신의 향후 지역구 관리만 염두에 둔 몰각한 처사라는 당내 비판도 뒤따른다.
그런 측면에서 이번 민주당이 보인 기초의원 정당공천자 순위와는 상관없이 "다" 선거구에 서 "다"번을 받은 최재훈 후보나 가 선거구에서 "다"번을 받은 서승필 후보에 대한 대체적인 반응은 우호적이다.
만일 민주당이 지방선거 후보선정과 관련해 100% 권리당원 투표에 의해 결정했더라면 모르면 몰라도 최재훈 서승필 두 후부는 모두 자신이 출마한 지역구에서 "가"번을 받고도 남을 만큼 인지도 측면에서나 시민대의사로서의 소임을 수행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세간의 평판이 이를 뒷받침 한다,
"다" 선거구에서 기호 1- "다"번을받은 최재훈 후보는 논산 부창초교 대건중고를 졸업했고 건양대 4학년을 수학했다,
자영업을 영위하면서도 새마을 운동에 뛰어들어 새마을 직공장 협의회장을 맡을 만큼 리더로서의 역량을 선보였고 대건중고 학교운영위원장 과 논산 계룡교육지원청 산하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을 맡아 논산시 교육 행정을 지원하기도 했다.
매사에 적극적이면서도 주변을 돌아보는 이타주의적 삶의 양태는 주변의 선후배들로부터 주목을 받으면서 일찍부터 선출직 공직자로서의 길을 가라는 권유를 받아온 터여서 그 지지층은 넒고도 두텁다.
최재훈 호보는 이번 당의 공천 결정과 관련해서는 함구했다, 자신이 받아들여야 할 "자신의 몫" 일수도 있겠다며 진심통[ 眞心 通]의 자세로 반드시 이번선거에서 승리해 시민들의 두터운 신암과 격려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의원정수 5명을 선출하는 "가"선거구에서 말그대로 " 가"번같은 "다"번을 부여받은 서승필 후보 또한 의연했다, 서승필 후보는 소위 당의 전략공천 등식애는 말을 아꼈다. 이번선거에서 기필코 승리해 9대 논산시의원 직임 중 못다한 시민들과의 약속을 이행하겠다며 이번 선거에 정치적 명운을 걸겠다고 결기를 드러내 보였다.
세간의 평판은 매우 우호적이지 싶다,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작고 큰 민원 해결을 위해 발로 뛰는 생활정치의 전도사로서 더할나위 없는 알꾼 노릇을 잘 했다는 격려가 이번선거에서 큰 뒷심이 되어 줄것이라는 심정을 토로했다.
더욱 서승필 후보가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보여준 논산시 행정사무감사 질의 응답 전 과정을 지켜본 지역의 리더들 사이에서도 더할나위 없는 시의원이라는 평판을 얻고 있다.
심지어 대한 노인회 논산시지회 임장식 회장 같은 지역의 지도자 들도 서승필 의원은 잘 키워야할 지역의 인재라는 호평을 내놓는다.
12일 후 6,3선거에서 "가"번같은 "다"번을 받았다는 아쉬운을 자아내는 최재훈 서승필 두 후보의 당선 여부에 시민들의 시선이 쏠리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