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 첫날인 5월 21일 오후 5시.. 민주당 소속 기호 1번 오인환 후보와 국민의힘 소속 기호 2번 백성현 후보가 같은 시간대에 각각 다른 장소에서 원팀 합동출정식을 갖는다.
본격적인 세 대결 양상으로 어느 진영에 더많은 지지자가 모일지, 시민들의 호응도가 높을지에 시민사회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집권 2년차에 들어선 뒤바뀐 정치지형 에서 힘있는 집권당 후보를 뽑아달라는 오인환 후보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간단없는 소통을 통한 지역발전론을 내세운다, 국민의 힘 기호 2번 백성현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시정성과를 내세워 "다시한번 !"을 호소하는 형국이다.
선거 초반부터 예측불허의 혼전양상을 보인다는 각종 여론조사 결과가 언론에 비쳐지면서 시민들의 관심 또한 가열되고 있는 분위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