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더불어민주당 오인환 논산시장 후보가 19일 오후 6시 지역 내 청년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정책 강화 간담회 및 청년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 후보는 “청년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지역 청년들의 주거, 일자리, 자립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세부 공약들을 발표했다.
우선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10여 년째 유치권 행사로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를 시 차원에서 인수해 ‘장기임대 행복주택’으로 공급하는 청년주거 안심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 대학 및 특성화고와 연계해 방산·AI 클러스터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채용 조건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논산에 새롭게 유치되는 기업에는 지역인재 ‘우선 채용’ 조건을 부여해 청년들이 고향을 등지지 않고도 양질의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할 방침이다.
취업난을 겪는 청년들을 위한 피부에 와닿는 재정 지원 정책도 눈길을 끌었다. 논산에 1년 이상 주소를 둔 청년을 대상으로 교통, 식비, 면접 복장 비용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취업 준비 활동비를 월 3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지급하며 지역 내 취업이나 창업 시에는 200만 원의 청년 정착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지역 청년들의 AI·디지털 콘텐츠 역량 강화와 크리에이터 일자리 창출의 거점이 될 ‘청년 미디어 센터’ 설치도 약속했다.
간담회에 이어 지역 청년들을 정책의 동반자로 임명하는 임명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오인환 후보는 "귀농 귀촌 및 타지역에서 전입 온 청년들 역시 소외되지 않고 논산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열린 정책을 펼칠 것”이라며 “청년을 비롯한 모든 시민의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는 논산형 기본사회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