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인[浪人]의 자회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이감되다,,, 운명의 시간들이 다가서고...
낭인[浪人]의 자화상 [6] 대전교도소에서 영등포 구치소로 .... 대전지방법원에서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죄로 징역 2년4개월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고 서울고등밥원에 항소했다. 민주헌정동지회 측에서 이택돈 의원 등 두명의 변호사를 변호인으로 선임 해 주었다. 생각 이상의 중형이 선고됐지만 심정은 담담했고 나...
광석초, 월드비전·스테들러코리아와 함께하는‘꿈엽서그리기’운영
- 아동 후원·미술교육 대표 기업·기관이 함께한 창의·환경 교육 -
광석초등학교(교장 김주현)는 5월 18일(월) 학생들의 상상력과 환경 감수성을 키우기 위한 ‘꿈엽서그리기대회 원데이 클래스’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문구 전문 브랜드 스테들러코리아의 교육기부 지원으로 진행되었으며, 문화예술 교육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경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다.
월드비전은 국내외 아동의 교육 및 복지 지원, 학교 기반 아침식사 및 돌봄 연계 사업 등 다양한 아동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광석초등학교의 ‘아침머꼬’ 사업도 3년 연속 지원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활동 또한 아동의 정서·창의 발달을 지원하는 교육복지 사업의 연장선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스테들러코리아는 학교 및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미술·창작 중심의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지원해 오고 있으며, 다양한 드로잉 도구와 문구류를 활용한 창의교육 후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도 학생들에게 드로잉 도구와 문구 세트를 지원하며 창작 활동을 적극 뒷받침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쭈야’, ‘그림쟁이지니’, ‘박효순’ 전문 작가 3명이 참여해 학생들과 함께 창작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내가 지켜주고 싶은 지구’ ▲‘계절에 따른 꽃 알아보기’ ▲‘논산시 명소 그리기’ 중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 자신만의 꿈엽서를 완성했다.
특히 환경 보호, 자연의 변화, 지역 이해를 통합한 주제를 통해 학생들은 일상 속 경험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며 생태 감수성과 지역에 대한 애정을 함께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작품은 서로 공유하며 감상하는 과정을 통해 표현의 다양성과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는 기회가 되었다.
김주현 교장은 “학생들이 그림을 통해 자신이 지키고 싶은 가치와 지역, 자연을 연결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연계한 문화예술·인성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